◎ No, 69 ◎ 이름: 전영식 (junsul32@hanmail.net)
◎ 2003/4/15(화) 19:49 (MSIE6.0,WindowsNT5.1,V-TVBrowser6.0.0.1(Build600)) 61.74.168.133 1024x768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었읍니다.
섭지에서 형들이 교육생답지않게
너무 여유로웠다고 하시더군요
아마도 최강사님의 철저한 사전교육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제 일이 바쁘지만 않다면 실전후 재 교육이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
역시 바다는 수영장과 많이 다르더군요
물도짜고 더노력해서 담 투어엔
좋은모습 보여 드릴께요
형들이랑 눈만 마주치면 다이빙 얘기합니다
최강사님 칭찬도 많이 하구요
형들 왜 저를 그토록
다이빙에 입문 시키려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샵에 방문 할께요 수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