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노래는 아시는군요..흠흠 ..어쩌나 싶어요. ..지금 저에게 1시간의 자유만 있어도 노래방으로 뛰어가서 ..옛생각하면서 이 노래들을 부르고 싶은데...리챠드막스 노래들요^^ ..아직 꿈같은 이야기네요. ..어제는 별을 봤답니다. ..저 별을 보면 가슴이 확 뚤릴것 같아서.. ..고함도 지르고 싶었답니다. ..응어리진 것들이 다 녹아내릴것 같기에.. ..울 어머니 제 이야기 들으시면 꼭 한마디 하실겁니다.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사는 소리 한다고 말입니다. ..정말 그런가 싶네요.. ..행복을 옆에 끼고 살면서도 그 행복을 느끼지 못하니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