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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2 ◎ 이름: 고만복 ◎ 2002/9/17(화) 10:36 (MSIE5.5,Windows98) 211.229.21.65 1024x768 | |
안녕하세요? 먼저 죄송하다는 말밖에 못드리겠습니다. 개업식에 꼭 참석할려구 했었는데... 지금까지 늘 마음한구석에 미안하다는 마음밖에 없네요.. 사업은 잘 되시죠? 멀리서 구미까지 오셨는데 저는 찾아뵙지 못한 마음에 전화 연락보다 이렇게 글로써 죄송한 마음을 보내드리는 마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길 더불어 바라겠습니다. 서울 갈 일 있으면 꼭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구미에서 고만복 강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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